글은 가벼워선 안 되는데 vs. 싱싱 & 생생 날방송 삶은 LIVE

원래 신조가 글은 가벼워선 안 되는데 였고,
가배야운 글은 진심과 진정성이 결여되어 경멸에 가까울 정도로 싫어했거늘...

그래서 쉽게 글을 쓰는 것에 대한 멀리함이 있었는데,
내 안에 창작의 봇물이 터진 건지, 아님 그렇게 내가 가지고 있던 고집을 던져버려서인지...

가볍게 가볍게 써 내려가고 있다.

하긴 생방송은 실수도 있을 수 있고, 돌발 상황도 발생할 수 있는 일종의 스릴감은 있지만
차분하고 반복적인 리허설이 없는 생방송은 실수 연발, 망하는 길로 가는 지름길이어늘...

난....
리허설은 끝났다고 본다.

자!
달리자!!!
달리자꾸나~~!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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