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설 삶은 LIVE

그렇게 마음 먹은 적도 있었지.

독하게 혀를 놀리고
혀만 독한 게 아니라 마음도 독해

그래도 여긴 괜찮아 보여서.
독설이 없으면 반대로 우습게 보니까.

차라리 실컷 욕이나 퍼부어줄 것을
좋게 보일 필요는 더 이상 없는 것 같아.
어차피 황폐화되는 거 결과는 같은데

그렇게
그렇게 야누스처럼
face off!

그게 balance인 것 같아.
냉혈한이라도 나쁘지 않아.

감상...
개나 줘 버려.

p.s 말하고 싶은 걸 다 쏟아내면
     속이 후련할 줄 알았지.

     근데 그렇게 비우고 나면
     미련만 남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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